오늘의 강좌, [골프]
팩트만 말한다! 골프 용어 뉴스
자신이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인생은 달라지는 법이죠
오늘은 어떤 생각으로 하루를 함께했나요?
여태껏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았다고 해도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부터 생각하면 되니까요.
골프 관련 핵심 지식을 확인하다 보면
절로 생각이 많아질 것이랍니다.
선수나 캐디, 코치 외에
시합을 관람하는 관중을
골프에서는 갤러리라 부르는데요.
보통은 갤러리를 구분하는 라인이 쳐져 있는데,
라인을 벗어나서도 안되고
굴러온 공을 만지는 것도 금지되어 있죠.
티잉 그라운드(Teeing Ground)는
티 나 티 박스라고도 하며,
각 홀에서 골퍼가 제1타를 하는 지역을 뜻합니다.
페어 웨이(Fairway)는
티에서 친 골프공이 원활하게 낙하해
2타, 3타를 하는 데 불편함이 없는 곳을 의미합니다.
티업이라 함은
공을 핀 위에 올려놓음을 부르는 말인데요.
또 홈에서 경기를 시작한 후
처음 공을 치는 것을 가리켜서는
티샷이라고 합니다.
이 경우 샷이란
공을 공중으로 멀리 치는 것을 뜻합니다.
20m 내의 그린에서
홀을 향해 공을 위로 치는 것에 대해서는
칩샷이라 부릅니다.
골프장 코스에는
많은 장애 요소들이 있습니다.
해저드는
코스 내의 모래밭이나 연못, 웅덩이 등을 가리키며,
코스 내의 고저 기복의 경우에는
언듈레이션,
모래가 찬 우묵한 곳은
벙커라고 합니다.
골프 스윙을 한 다음에
볼이 비행한 거리를 비거리 라고 하는데
대부분의 골퍼들의 희망이
완벽한 스윙을 함으로써 비거리를 늘리는 것입니다.
나를 더 똑똑하게 만들어줄 날씨별 골프 주의사항 관련 정보
야외에서 즐기는 스포츠인 골프는
무엇보다 날씨의 상황을 몹시 받게 됩니다.
추운 겨울철엔 얇은 의복을 여러 벌 입어서
보온성을 높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은
바닥면이 빗물에 파여서 공을 치기가 어렵습니다.
공을 칠 경우엔 맑은날 보다
힘을 더욱 가해서 골프공을 가격해야
점수를 높여줄 수 있겠습니다.
골프를 칠 때에는
미끄럼을 대비하기 위해
양피 장갑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양피 장갑이 젖게 되면
클럽을 놓치게 되어 부상의 가능성이 큰 만큼
비 오는 날에는
합성 장갑이나 면장갑을 대신해서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눈이 많이 내린 날은
설원에서 골프공을 찾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럴 경우는 빨간색 등의 골프공을 준비해가면
상당부분 안정적으로 골프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자외선이 강렬한 뜨거운 날씨에는
밝은 색상의 골프 의상을 입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어두운 색상의 옷은
햇빛을 흡수하게 되면서
열사병에 대한 위험도를 올리게 됩니다.
국내 부부 세 쌍 중 한 쌍이
하루 30분도 대화를 못 나눈다고 해요.
시간도 시간이지만
같은 관심사가 없어서이기도 하겠죠.
오늘은 소중한 사람과
방금 배운 골프에 대한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대화도 하고! 정보도 공유하고!
꿩 먹고 알 먹고죠? ^^